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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김인교 사장 “이젠 소비자와 대기업 공략”서비스 경쟁력 높여 중소기업에 집중된 고객 기반 전 분야로 확대

▲ 델코리아 김인교 사장






델코리아는 국내 진출 초기에는 주로 중소기업시장에 집중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양적으로는 소비자 시장을, 질적으로는 대기업 고객을 향해 그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김인교 사장은 "기업고객과 일반 소비자를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 사업 전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2008년은 델코리아에 있어 또 한번의 전환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망, 교육시장과 대기업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에 중소기업 시장에서 얻었던 성공사례를 다시 쓸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를 위해 델코리아는 가격 경쟁력 외에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자사 제품들 가운데 소비자용 PC, 기업용 PC, 서버/스토리지, 프린터, 모니터 판매에 집중할 계획인데, 이 제품들을 컨설팅과 접목해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게 골자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비롯해, 서비스에 민감한 국내 고객들의 욕구를 최대한 만족시키기 위해 서비스의 폭을 높이는 등의 노력을 경주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한다는 것이다.

델코리아는 2008년에 일반 소비자를 위한 다변화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기업용 제품의 경우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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