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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혁명, 첨단교통과 금융, IT의 융합' 한국스마트카드에서 답을 얻다대중교통 혁명의 글로벌 표준 'T-money 교통카드결제시스템'
서울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인구밀도가 높다. 서울과 경기도에 있는 인구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 가량이다. 이들이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자가용,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이다. 특히 지하철과 버스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들 대중교통은 대다수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이용한다. 교통카드를 일명'Tmoney'라고 한다. T-money 는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우리나라만큼 잘 된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버스, 지하철, 택시를 하나로 묶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사례는 거의 없다.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교통카드 시스템을 개발한 곳이 한국스마트카드(대표 박계현)이다. 이 회사는 국내보다 해외에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기업이다. 기술력과 경험 노하우를 많이 축적한 알짜배기 기업인 것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국내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향해 쭉쭉 뻗어나가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가 개발한 대표적인 상품'T-money'개발현장을 직접 찾아가 본다.


▲ 한국스마트카드 직원들





서울시 교통체제의 혁신적인 성과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인구밀도가 높은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의 모든 대중교통을 스마트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T-money가 유일하다. T-money 교통카드시스템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교통량 감소와 도시 교통난 해소,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의 환경적 효과는 서울시의 성공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2004년 T-money 교통카드시스템이 서울시에 도입된 이후 자가용 이용객의 14.2%가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면서 서울시내 교통량이 약 2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9.7%씩 증가(90만3000명)하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통한 연간 대기오염 비용절감 효과 24억 원을 비롯해 통행시간 절감, 차량운행 비용절감 등을 합쳐 연간 1,400억 원의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산된다.(자료출처: 서울시.「 대중교통체계개편 성과 및 주요현황」2009. 1)

서울과 수도권의 시민들은 버스와 지하철, 카드택시를 현금없이 교통카드 하나로 이용하고 있다. 하루에 사용되는 교통카드 사용건수만 평균 3,500만 건에 달한다. 2004년 서울시에 Tmoney교통카드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대중교통 이용은 한층 편리해졌고, 심각했던 서울시의 교통문제는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면서 크게 개선됐다. 국내외에서 성공적인 대중교통 개혁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서울시의 교통체제 개편은 한국스마트카드(대표 박계현)의 T-money 교통카드시스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실현됐다.


▲ 티머니카드/단말기



통합거리비례요금제와 환승 할인으로 대표되는 서울시 교통체제 개편을 첨단 IT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구현한 한국스마트카드는 정부와 지자체의 교통정책, 유비쿼터스로 대표되는 IT 정보기술, RF 기반의 Micro Payment 기술의 융합을 통해 선진화된 대중교통시스템을 구현하고 편리한 소액결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교통카드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교통카드 발행과 정산, 카드결제와 충전망 구축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과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의 IT 기술력과 대중교통 솔루션 기술이 절묘하게 융합된 교통카드시스템은 정부와 지차체가 추진하는 친환경 녹색성장 정책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인정받으면서 경쟁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하 상세 내용 컴퓨터월드 4월 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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