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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협업시장 파고드는 ‘소셜 SW’뜨는 SNS, 사내 성공 안착 가능할까?
기업들이 직원들 간 수평적인 의사소통과 실시간 정보 공유를 목표로 커뮤니케이션 혁신에 앞 다퉈 나서고 있다. 과거 일방적인 정보전달, 지시, 경직된 분위기 속에 업무가 이뤘다면 이제는 제대로 된 소통과 참여의 문화 속에 새로운 협업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다.

SNS 특성상 사용자들이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부담 없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데다가, 정보의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기업 내 살아있는(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현재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모바일 오피스 구축이 확대되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SNS 도입이 본격화 되고 있다. 기업용 SNS는 KMS, 인사관리, 급여관리 시스템 등과 연동해 기존 업무 시스템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향후 UC, EKP 등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을 대체할 것이라는 성급한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SNS 도입 현황 및 관련 시장 전망, 두산그룹, SK그룹, 하나은행 등 도입 사례들을 통해 효과적인 SNS 도입 방안에 대해 살펴본다.

뜨는 SNS, 사내 성공 안착 가능할까?

실시간 협력 및 정보 공유 가능한 경영혁신 툴로 큰 인기

기업 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도입이 가속화 되고 있다. 직원들 간 수평적인 의사소통과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꾀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 도입 초기다 보니 SNS에 대한 도입 성공사례가 없는 데다 SNS를 단순히 직원들의 놀이, 사교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영자도 있어서 SNS 확산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메신저, 블로그처럼 SNS도 '유행처럼 번졌다가 금방 사라지는'하나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것을 우려하는 시선도 감지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SNS 도입에 앞 다퉈 나서고 있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많은 기업들이 기존에 일방적인 정보 전달과 정보 전파의 한계, 참여의 번거로움 등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갈구해왔다. 기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게시판, KMS, 그룹웨어 등은 죽은 정보를 보관해 놓은 창고에 비유될 정도로 살아있는(실시간) 정보 공유와 활용에 한계가 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제안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직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새로운 창구를 만들려 하는 기업의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그 단적인 증거라 할 수 있다.

<이하 상세 내용은 컴퓨터월드 12월 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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