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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가상화로 ‘복잡한 인프라 관리를 한 번에’VM웨어 v스피어 도입, 30대 서버 통합 운영으로 손쉬운 관리 환경 구현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고등직업교육기관인 동양미래대학(구 동양공업전문대학, 학장 이동호)은 50여년 전통과 명성을 이어받아 글로벌 직업교육의 허브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재학 중인 학생 수가 6,000명이 넘으며 공과 대학의 특성상 타 대학보다 IT 기술을 빠르게 수용해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서버 가상화 도입 역시 타 대학보다 앞서 진행했다. 동양미래대학은 'VM웨어 v스피어'를 도입해 기존에 일일이 관리했던 30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2대의 서버로 통합했다. 서버 가상화 도입으로 복잡했던 인프라 관리가 한결 쉽고 편해졌으며, 서버 배포가 용이해져 신규 서버 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과거 10%도 안됐던 서버 활용률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크게 만족하고 있다.

동양미래대학은 한명의 관리자가 학교 전체의 네트워크와 서버를 함께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관리가 용이한 전산 환경 구축'을 목표로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관리 인력의 수는 제한되어 있으나 점차 학교 서비스의 다양화로 요구되는 업무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전산실 공간과 관리 환경이 복잡하고 향후 신규 서버 도입이나 각 학과들의 실습용 개발서버 제공 요구에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지난해 중순부터 솔루션 검토, 간단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1주일간 서비스운영 및 모니터링, 하드웨어 스펙 산정 등을 하며 6개월 정도의 검토기간을 거쳤다. 사업 초기에는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솔루션을 도입해야 했기 때문에 MS 하이퍼-V를 고려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VM웨어 솔루션을 좋은 조건으로 도입할 기회가 생겨, 비교분석 끝에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 v스피어'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동양미래대학 오상조 종합정보지원실장은 "VM웨어 제품이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 등 기능이 뛰어나고 관리의 용이성 또한 높다고 판단했다. 특히 학교 내 x86 솔라리스로 구축된 서버가 많았기 때문에 향후 운영 중인 서비스 이전을 염두에 둬 다양한 OS를 지원하는 VM웨어 제품을 선택했다. 하이퍼-V 보다 향후 신규 하드웨어 장비를 구매해 VM에 올릴 때도 훨씬 탄력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가상화 시스템 구성도





자원 관리 효율성 높은 VM웨어 채택

동양미래대학의 서버 가상화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방학기간에 맞춰 지난 2월 둘째 주부터 4주간 진행됐다.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 v스피어'를 이용해 기존 30대 물리적인 서버를 2대의 서버 위에 통합 구현했다. 또, 통합 서버 2대는 서비스 고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액티브-액티브 방식으로 이중화시켰다.

가상화된 서버 30대 중 현재 20여대의 서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해 운영중이다. 우선 액티브디렉토리(AD), 익스체인지 서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서버(MOSS) 등 MS 제품 기반 솔루션을 위주로 이전했다. 모두 물리적으로 이중화된 서버를 가상화했기 때문에 서비스 지속성은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됐다.



<이하 상세 내용은 컴퓨터월드 4월 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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