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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리뷰] 인터넷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eWalker Security V7’정부부처 및 지자체 85%가 사용, 안전성·편리성 입증

[컴퓨터월드] 유해사이트 경로를 통한 바이러스, 악성코드, 해킹프로그램 등의 침입이 내부 네트워크 및 정보보호에 많은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이런 외부 침입요소들은 점차 지능화되고 변화속도 역시 빠르기 때문에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업들은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구축으로 악성코드나 해킹프로그램으로부터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내부 행정정보 유출 및 사이버 침해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플러스기술의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이워커(eWalker)’에 대해 알아본다.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플러스기술의 이워커(eWalker)는 네트워크를 통한 유해사이트 차단 방식의 안전성과 편리성으로 정부부처 및 지자체의 85%가 사용 중인 보안 솔루션이다.

2014년 기존 이워커(eWalker)의 기능을 강화한 이워커 시큐리티 V7(eWalker Security V7) 솔루션은 금융감독원 등 다수의 고객사에 판매되면서 그 우수성을 증명했다. 비업무 사이트 접속 차단, 내부 정보 유출 감시 등 인터넷 사용 경향을 파악해 보안 및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인터넷의 순기능만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인터넷 사용 관리 솔루션이다.

   
▲ 이워커 시스템 구성도

주요 기능
첫째, 이워커 시큐리티 V7은 설치 및 관리가 용이하다. 고객사 네트워크 재구성이 필요 없는 미러링 방식의 동작으로 장애 발생 포인트가 없는 최적의 관리 환경을 제공하며, 윈도우즈 서버 및 상용 DBMS 사용으로 손쉽게 설치 및 관리할 수 있다.

둘째, 유해사이트 및 비업무 사이트 접근을 차단하고, 유저의 인터넷 사용 경향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음란이나 도박 관련 유해 사이트, 주식, 게임, 채팅, 웹하드, P2P, 원격제어, 우회접속 등의 접근 행위도 감시·차단한다.

셋째, 좀비PC나 악성코드 등의 노출로부터 보호해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한다.

넷째, 관리자 중심의 UI 구성이 가능해 고객사/사용자별로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다섯째, 각 분야별 전문 검색 인력 및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다 DB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로써 최상의 품질을 제공한다.

여섯째, 다양한 인터넷 사용 내역 보고서를 제공한다. 각 사용자가 접속한 URL, 카테고리를 모니터링 해 요일별, 시간별, 성격별(업무/비업무)로 정리해 일괄적인 열람이 가능하다.

   
▲ 이워커 서비스의 주요 특징

1998년 설립된 플러스기술은 국내 최초의 필터링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출범해 16년간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해정보 차단 및 인터넷 사용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IT/보안 전문 기업이다. 설립초기부터 연구개발에 집중해 특허 26건, 저작권등록 31건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이워커를 사용하고 있는 주요 고객사는 다음과 같다.

▲기업: 현대/기아자동차, 포스코,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한국타이어, 청심, 웅진, 일진, 서울우유 등
▲정부기관/관공서: 청와대, 대법원, 행정자치부(196개 기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학교/도서관: 고등과학원, 서울시립대, 삼육대, 전국 13개 교육청, 국회도서관, 세종도서관 등
▲금융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LIG투자증권, 미래에셋생명/증권, 교보생명 등
▲의료기관: 서울아산병원,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부산대학교병원, 국립암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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