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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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0주년 기념 특집] 컴퓨터월드로 보는 대한민국 IT 30년 (3)광고로 보는 IT 30년: 2005년~2015년

   
 
[컴퓨터월드]

1부 커버스토리로 보는 IT 30년 <2015년 11월호>
2부 광고로 보는 IT 30년 <이번호>
3부 컴퓨터월드와 사람들 <다음호>

숨 가쁘게 달려온 30년이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담아내느라 뒤돌아볼 틈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지난 30년 동안 국내 정보통신(IT) 산업의 변화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됐다. 네트워크의 속도, 저장매체의 용량, CPU의 성능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컴퓨터월드가 이러한 변화에 일익을 담당했음은 물론이다. XT, AT를 거쳐 286, 386, 486, 펜티엄에서 오늘날의 PC가 있기까지, 그리고 메인프레임, 유닉스, 클라이언트/서버, 가상화,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국내 IT시장의 큰 흐름 속에는 언제나 컴퓨터월드가 자리했다. 이제 창간 30주년을 맞아 잠시 뒤를 돌아본다. 지난날들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2005년

   
 
▲탑로딩 방식의 ODD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센스 노트북. 파워 온 오프와 볼륨조절이 가능한 내장형 A/V리모컨을 지원해 보다 더 편리하게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네트워크 레벨에서 애플리케이션 레벨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보안을 지향했다. 다양한 라인업의 보안/라우팅 솔루션을 제공했다.

   
 
▲유니시스의 ES7000 서버. 이 제품은 KT, 인터파크, 지마켓, 옥션, LG CNS, 서흥캅셀, 이랜드, 2001아울렛, 부산대, 부경대 등에 공급됐다.

   
 
▲안철수 연구소는 TrusGaurd 3100 제품을 통해 24시간 365일 실시간 웜/스파이웨어 차단 시그니처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을 연동했다.

   
 
▲HP의 백업용 테이프 드라이브인 ‘DAT40’, ‘DAT72’. 특히 ‘DAT72’는 하나의 카트리지에 72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었다.


2006년

   
 
▲IBM은 시스템 x3550과 x3500 익스프레스 서버를 공급했다. x3550 익스프레스 서버는 듀얼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4MB L2 캐시와 1.6GHz를 지원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썬 스토리지텍(Sun StorageTek) 5140 어레이(Array). 듀얼 파이버 채널 레이드 컨트롤러를 지원한 이 제품의 최대 저장용량은 56TB였다.

   
 
▲세계 L4-L7 스위치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는 F5의 광고. F5는 웹 방화벽 및 SSL VPN, 애플리케이션 가속 및 WAN가속, 로드밸런싱 솔루션 등을 공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SQL Server 2005을 통해 나스닥의 중요한 거래와 메시징 시스템들을 1초에 6만 4천 건 수준으로 운용한다고 전했다.

   
 
▲유니시스의 ES7000은 통합된 서버기술로 듀얼코어 아니테니움2와 듀얼코어 제온 프로세서를 지원했다. 셀 컴퓨팅 구현으로 TCO 및 ROI 최적화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2007년

   
 
▲안철수연구소는 복합 공격에 대비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인 안랩 Absoulte IPS와 TrusGuard SCM, Suhoshin Absoulte를 홍보했다. SSL VPN 및 DDoS 공격 차단 기능을 지원했다.

   
 
▲오픈베이스의 OPENWMS. 물류센터의 모든 재고 흐름 업무를 관장하며, 공급망에서 OMS와 TMS를 연결해 망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LG히다찌의 블레이드심포니 서버. 집적도는 10서버/6U(서버당 0.6U)이며 최대 소비전력은 3.9kW, 섀시중량은 98KG이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TagmaStore 시리즈에서부터 가상화 및 재해복구 시스템, 스토리지 자원관리, 데이터 변환 등 고가용성의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급했다.

   
 
▲포시에스의 OZ EQ. 비즈니스 데이터의 손쉬운 접근, 검색, 추출, 통계, 분석, 대시보드, 보고서 작성이 가능한 웹기반의 EUC 솔루션이다.


2008년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기업용인 스팍(SPARC) 엔터프라이즈 T5440 데이터센터 서버. 기업용으로 최대 4소켓 32코어 울트라 스팍 T2 플러스 프로세서와 최대 512GB 메모리를 지원했다.

   
 
▲솔리드웍스는 ‘솔리드웍스 캐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 S&S 월드와이드는 롤러코스터 차량과 트랙간의 상호작용을 시각화하는데 솔리드웍스를 사용해 비용을 절감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APC의 전원관리 솔루션 ‘Back-UPS 500 CS’. 이 제품은 3개의 배터리 백업 출력단자와 1개의 서지보호 출력단자를 지원했다. 중소기업용으로는 Smart-UPS 3000이 있었다.

   
 
▲HP의 ‘ProLiant DL380 G5’서버. 쿼드코어 인텔 제온 프로서세를 탑재했다. HP는 전 세계 시장기준으로 10년 이상 x86서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지켰다.

   
 
▲아이네트호스팅은 ‘전문위탁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윈도우, 리눅스, 네트워크, 보안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고객의 시스템 구성에서 운영까지 관리해 비용절감과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2009년

   
 
▲데이터스트림즈는 전사 데이터표준화나 메타데이터 통합관리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품질’ 제품군과 데이터이행이나 배치성능을 개선하는 ‘데이터통합’ 제품군을 소개했다.

   
 
▲모드온은 UCC 호스팅을 제공했다. 영상 코덱 변환과 빠른 속도를 지원했고, 수익 사업을 위한 텍스트 광고 기능을 제공했다.

   
 
▲LG히다찌는 AMS2500 스토리지, BS320 및 BS1000 블레이드 서버, AX7800 네트워크 등 여러 인프라 장비를 동시에 제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전략을 내세웠다.

   
 
▲IBM, HP, SUN, 히다찌, EMC 등 다양한 서버와 스토리지를 공급해온 LG엔시스는 IT통합관리를 통해 3년 연속 정보통신시스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잉카인터넷과 협력해 보안성이 강화된 USB인 nProtect XTICK 제품을 개발했다. 제품 용량은 2GB에서 16GB.


2010년

   
 
▲위세아이텍의 데이터관리와 스마트 분석 솔루션. 주요 제품으로는 ‘와이즈 메타’, ‘와이즈 DQ’, ‘와이즈 OLAP’, ‘와이즈 캠페인’등이 있다.

   
 
▲비즈에스피는 기술혁신형 벤처기업이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신용카드 자동전표처리, 경영계획 시뮬레이션, SAP 통상대응, 연구지원사업 사업관리시스템 등이 있다.

   
 
▲한글, 한쇼, 한셀이 포함된 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 2010.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 UI, 발음으로 검색하는 한컴사전, 타사 오피스 문서의 불러오기 저장하기 기능 등이 눈에 띈다.

   
 
▲리얼웹은 다양한 BPM(업무프로세스관리) 구축사례를 갖고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업무프로세서 표준화, 자산화, 프로세스 실행, 성과관리 및 개선까지 지원하며 당시 2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다찌 버추얼 스토리지 플랫폼을 판매했다. 이 제품은 3D 스케일링 플랫폼으로 확장성이 뛰어나고 멀티벤더 스토리지 가상화에 장점을 갖고 있었다.


2011년

   
 
▲한국SW전문기업협회는 SW산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을 통해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정책건의, 해외사업, 시장 활성화, 교육, 취업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인프라닉스는 IT인프라 운영을 위한 시스템, 네트워크, 트래픽 매니저 솔루션을 각각 소개했다. 또한 SOC 및 ITS, IBS 분야 IT인프라 관리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페트라는 DB접근제어와 암호화 솔루션을 공급했다. 보안 전용 메모리 DBMS, 편리한 UI, 보안 규칙 공유, 로그 최소화, 자동 로그 통합 관리, 파서방식의 데이터 마스킹 등이 주요 특징이다.

   
 
▲가온아이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시스템인 ‘ezEKP’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표준화 기술을 채택해 타 정보시스템과의 원활한 통합을 위한 XML을 기본 플랫폼으로 설계했다.

   
 
▲영림원은 LG히다찌와 함께 공동 개발한 원산지 관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ERP 인터페이스를 다양하게 지원하고, 수출 판매 시뮬레이션으로 관세절감의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2012년

   
 
▲인피니밴드는 ‘인피니밴드 HCA’ 등을 소개했다. 인피니맨드 HCA는 보증된 대역폭과 저지연율 서비스, I/O 단일화, 가상화 가속화, 수천 개 노드 지원 등의 특징을 갖고 있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웹스퀘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글로벌 웹 표준기술 기반 구조로 런타임 모듈 설치가 불필요했고, 아약스 기반 RIA 엔진과 위지윅 방식 개발도구의 통합 개발환경을 제공했다.

   
 
▲굿모닝아이텍은 VM웨어 가상화 솔루션 기술지원 파트너로서 기업IT 인프라의 효율적인 운영과 최적의 상태 유지를 위한 컨설팅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LG히다찌는 클라우드 컴퓨팅 최적화 설계, 안정성과 신뢰성으로 무중단 서비스, 단일 벤더 제품을 통해 도입, 관리,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데이터스트림즈의 ‘테라TDS’. 이 제품은 내부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 사고를 방지하고 개발 빛 테스트 용이성 확보가 가능해 고객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2013년

   
 
▲아이티엑스퍼트그룹은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엑스퍼트 모니터링(MON), 분석(PA), 작업(ADM), 튜닝(TUNE) 솔루션 시리즈들을 소개했다. 사전 장애 예방이 가능한 특허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굿모닝아이텍은 망분리를 위한 인터넷 VDI인 ‘SCAF-G RED’ 제품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서버, 스토리지, VMWARE Horizon View VDI 솔루션, 안티바이러스가 포함된 올인원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있다.

   
 
▲지티원은 소스 코드 보안 취약점 진단을 위한 ‘시큐리티 프리즘’ 제품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행안부 고시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CWE 및 OWASP 등 국제표준기반 보안 취약점을 진단했다.

   
 
▲위세아이텍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시각화 분석 솔루션인 ‘위세 비주얼’과 ‘위세 OLAP’ 제품을 소개했다. 이들 제품은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매크로 시각화 및 세부적으로 탐색하는 마이크로 시각화 도구다.

   
 
▲코마스는 전자연구 노트 시스템인 ‘Solme e-Note System’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연구 노트 작성 및 등록, 서명, PDF변환, 색인 및 키워드 별 검색, 과제관리 시스템 연계 등이 가능하다.


2014년

   
 
▲티맥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인 시스마스터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티맥스의 WAS인 제우스와 TP-모니터, 프레임웍, 티베로 등을 포함해 타사 인프라 현황과 장애진단이 가능하다.

   
 
▲이스트소프트는 내부자료 유출차단을 위한 ‘시큐어디스크’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각종 문서를 중앙 파일 서버로 강제 이관해 유출을 막고, 보안 위반이나 작업 내역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클라우드 인프라 구현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인 VSP G1000을 소개했다. 이 플랫폼은 가용성, 자동성, 민첩성이 강화됐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통합 접근통제 솔루션인 DB세이퍼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주요 금융, 공공, 기업, 병원 등 1,800여 고객사에 공급돼 이미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KCC정보통신은 해킹을 막기 위한 NAC인 ‘ForeScout CounterACT’ 제품을 소개했다. NAC 내부 보안은 네트워크 접근제어, 단말기 정책 강제화, 모바일 보안, 위협방지 기능을 수행한다.


2015년

   
 
▲앤썸앤컴퍼니는 여행 업무를 위한 ‘Travel ERP’ 제품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상품 원가분석, 행사 일괄정산, 통합 고객관리, 메시징 시스템, 항공 및 호텔 블록관리, 업무간 연동이 가능하다.

   
 
▲비아이매트릭스는 BI와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경영분석 및 예측이 가능한 분석, 빅데이터, 대시보드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분석 솔루션은 ‘매트릭스’ 제품의 정형방식과 ‘메타’ 제품의 비정형 방식으로 나뉜다.

   
 
▲지케스는 정보자원 관리를 위한 솔루션인 ‘SmartECO Hybrid Suite’를 소개했다. 1500, 2500, 3500, 5500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 인프라 관리부터 전산실, 빌딩 환경까지 관리할 수 있다.

   
 
▲윌비솔루션은 빅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마케팅지원시스템인 ‘i-RTMS’ 제품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발굴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소프트위드솔루션은 금융전산 망연계솔루션인 ‘CrossNet Suite’ 제품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망간 자료전송, 망간 서버 스트림연계, 망간 메일 연계, 망간 사용자 스트림 연계 기능을 지원한다.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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