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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트렌드_8월 1주] 2017년 하반기 주목해야할 글로벌 리스크 Top 10컴퓨터월드 그래픽뉴스

[체크! 트렌드]는 컴퓨터월드가 새로 선보인 인포그래픽 뉴스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IT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래픽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글자보다 사진, 그래프, 장표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매일 등장하는 IT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가공해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월드 그래픽뉴스팀>

   
▲ 체크! 트렌드_8월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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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반기 일자리, 반도체·건설 ‘맑음’ vs 금융·조선 ‘흐림’
2017년 하반기에 반도체·건설 부문 일자리가 증가하고, 금융·조선 부분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2017년 하반기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반도체와 건설 부문에서 각각 2.5%, 2.9% 가량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조선의 경우 일자리가 20.2%, 금융은 3.6% 줄어들 전망이다. 전자, 자동차, 디스플레이 업종은 지난해 하반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별 증감을 따지면 작년 하반기보다 약 11,000개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하반기 일자리, 반도체·건설 ‘맑음’ vs 금융·조선 ‘흐림’


2. 부실 선제대응 ‘원샷법’…총 46개사 승인 속 지속 확대 전망
정부는 100대 국정과제에서 기업 구조조정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부실 징후가 있는 산업과 기업을 대상으로 선제적 대응으로 위기를 타개한다는 접근이다. 매년 50개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법적 근거는 지난해 8월 시행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이다. 이를 통해 총 46개 기업(2016년 15개, 2017년 31개)이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7월엔 6개 기업이 선정돼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상법, 세법, 공정거래법 등 규제가 풀리고 R&D, 세금 지원이 뒤따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에는 더욱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 부실 선제대응 ‘원샷법’…총 46개사 승인 속 지속 확대 전망


3. 상반기 벤처 투자 1조원 육박…IT ‘늘고’ 바이오 ‘줄어’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9,926억 원에 달해 벤처 시장이 호황을 보였다. 정부가 ‘혁신을 응원하는 창업국가 조성’을 주요 국정과제로 제시한 만큼 벤처투자 지원은 지속 강화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7년도 상반기 벤처 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벤처 투자 규모는 576개 기업체에 9,926억 원으로 나타났다. 작년보다 1.8% 증가한 수치다. 투자액 37.5%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집중됐다. ICT 제조, ICT 서비스, 전기·기계·장비에 총 3,721억 원이 투자됐다. 작년보다 557억원 늘었다. 반면 바이오·의료 분야 투자 금액은 2,089억 원에서 1,538억 원으로 26.4% 감소했다.

   
▲ 상반기 벤처 투자 1조원 육박…IT ‘늘고’ 바이오 ‘줄어’


4. 4차 산업혁명, 헬스케어 IoT(IoHT) 시대 앞당긴다
4차 산업혁명이 의료 시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통신 빅데이터 기술이 결합해 원격진료 시장 개화를 촉진하고 있다. 센서와 통신 기술 진보는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축적된 데이터는 즉시 처방을 내린다. 전 세계 원격진료 시장은 2015년 181억 달러(20조 4,100억 원)에서 2021년 412억 달러(46조 4,600억 원)로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의사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 진료를 받은 환자는 38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원격진료 시장은 미국이 주도한다. 미국은 비대면 진료비율이 52%에 달할 만큼 원격진료가 활성화됐다. 테라독, MD라이브, AM웰 등이 시장에서 두각을 보인다.

   
▲ 4차산업혁명, 헬스케어 IoT(IoHT) 시대 앞당긴다

5. 2017년 하반기 주목해야할 글로벌 리스크 Top 10
중국 경제 침체가 올 하반기에 가장 큰 글로벌 리스크로 나타났다. 이코노미스트 산하 연구기관인 EIU가 전망·발표하는 ‘10대 글로벌 리스크’에 ▲중국 경제의 경착륙 ▲OPEC 감산합의 무산에 따른 유가 하락 ▲사이버 공격 심화 ▲유로존 탈퇴국 등장 등이 꼽혔다. 중국 경제의 경착륙은 가능성과 영향력, 리스크 강도 등에서 가장 큰 위협으로 평가됐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가 재발할 경우 선진국들이 ‘경제 개혁’보다 ‘안전’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둬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근 미국에서 세일 가스 생산 증가가 나타나고 있어 유가 하락으로 글로벌 경제가 출렁일 가능성도 예상된다.

   
▲ 2017년 하반기 주목해야할 글로벌 리스크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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