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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트렌드_8월 3주] 美 10대 IT기업 상반기…되살아난 ‘애플’, 끝없는 추락 ‘IBM’컴퓨터월드 그래픽뉴스

[체크! 트렌드]는 컴퓨터월드가 새로 선보인 인포그래픽 뉴스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IT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래픽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글자보다 사진, 그래프, 장표를 더 많이 사용합니다. 매일 등장하는 IT 이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가공해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월드 그래픽뉴스팀>

   
▲ 체크! 트렌드_8월 3주

[체크! 트렌드_8월 3주 내려받기]

1. 상반기 해외직구 34% ↑, 건강식품·화장품·전자제품 인기

해외직구가 매년 늘고 있다. 건수와 액수 모두 가파른 상승세다. 관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직구 규모는 1096만건, 9억 7400만 달러(1조 1076억원)에 달했다. 작년 상반기 815만건, 7억 4600만 달러에서 각각 34%, 30% 늘었다. 특히 식료품, 화장품, 전자제품 해외구매가 가장 활발하다. 해외직구 최대 소비국은 미국이다. 전체 해외구매의 58%를 차지한다. 국내 소비자는 미국을 통해 건강식품, 기타식품을 주로 구입한다.
미국 뒤를 유럽, 중국, 일본 등이 잇는다. 유럽에서는 화장품을, 중국에서는 전자제품을 주로 구입한다. 최근 들어 일본 직구가 크게 늘었다. 엔화 약세와 빠른 배송이 부각됐다.

   
▲ 상반기 해외직구 34% ↑, 건강식품·화장품·전자제품 인기


2. 국내 네트워크 제조사, 통신사 벗어나 ‘수익 다각화’ 절실


국내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수익 다각화가 시급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가 조사한 ‘2016년 국내 네트워크장비 제조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통신사 매출이 61.2% (2627억원)에 달했다. 대신 일반 시장은 지난해 시장 규모가 2015년 대비 20% 수준으로 축소됐다. 해외 수출 역시 급감했다. 2015년 1609억원이던 수출 실적이 지난해 731억원으로 급감했다. 조사 표본기업이 83개에서 78개로 줄어든 점을 감안해도 하락세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외국기업과 비교해 장점이던 가격 경쟁력도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네트워크 제조사, 통신사 벗어나 ‘수익 다각화’ 절실


3. 美 10대 IT기업 상반기…되살아난 ‘애플’, 끝없는 추락 ‘IBM’


미국 IT 거대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크게 엇갈렸다. 매출 하락세가 완연했던 애플은 새로 출시한 아이패드 호조로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하면서 되살아났다. 반면 IBM은 21분기 연속 매출 감소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우며 끝없는 부진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영업이익이 두배 이상 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호조로, 인텔은 노트북 등 제품 단가 상승이 주요인으로 파악됐다. 페이스북은 2Q 영업이익이 구글을 넘어섰다. 구글이 막대한 벌금 부과로 큰 타격을 입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 성장세가 눈부시다.  

   
▲ 美 10대 IT기업 상반기…되살아난 ‘애플’, 끝없는 추락 ‘IBM’


4. 급성장하는 中 클라우드, ‘알리바바’ 독주 태세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알리바바 지배력이 높아지고 있다. 알리바바는 40.7%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한자리 수에 머문 2위 기업과 격차를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아마존 역시 중국에서는 4% 대 점유율에 그친다. 중국 클라우드 시장은 각종 규제로 인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의 입지가 매우 좁다. 대신 알리바바, 차이나텔레콤, 텐센트 등 중국 기업이 시장을 주도한다. 중국 클라우드 시장은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독자 생태계가 구축 중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관련 기업이 초고속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벤처 기업도 등장하고 있다. 

   
▲ 급성장하는 中 클라우드, ‘알리바바’ 독주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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