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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리뷰]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데이터 보호 기능 제공하는 단일 데이터보호 솔루션아크서브 ‘아크서브 UDP’

[컴퓨터월드] ‘아크서브 UDP(Arcserve UDP)’는 스냅샷, 이미지 백업, 실시간 복제 등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단일 데이터 보호 솔루션이다.

기업의 환경은 업무 특성, 중요도, 구성 요소에 따라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식과 목표 복구시간이 다를 수밖에 없고 기업들은 여기에 적합한, 즉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에 매핑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도입하게 된다. 그러나 필요한 솔루션 도입으로 기업들이 사용하는 솔루션이 늘어나게 되면 이는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성으로 이어진다.

‘아크서브 UDP(Unified Data Protection, 통합 데이터 보호)’는 단일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데이터 등 모든 대상을 보호하는 동시에 통합적인 구성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크서브 UDP’의 아키텍처

‘아크서브 UDP’는 데이터 보호의 범위를 데이터 센터로부터 리모트 오피스, DR 센터 그리고 최종적으로 클라우드 영역까지 확대할 수 있다. 위 그림과 같이 WAN 구간에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소스-레벨의 글로벌 중복 제거 기능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및 테이프와 디스크를 이용해 운영 및 백업 데이터를 리모트 오피스, DR 센터, 클라우드에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아크서브 UDP의 아키텍처

‘아크서브 UDP’만의 변경 블록 추적, 영구 증분 백업, 하드웨어 스냅샷 연동으로 운영 서버는 리소스 사용을 최소화하며,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Assured Recovery에서 보여주듯, 보호 중인 데이터를 직접 가상화 및 클라우드 상에서 구동해 정합성을 보장한다. 단순 데이터의 헤더나 해시를 체크하는 수준에 비해 정합성이 크게 높아지는 것이다.


변경블록추적 및 영구증분

‘아크서브 UDP’는 최초 동기화 이후 오직 변경된 블록만을 복사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호한다. 이러한 변경 블록 추적 기능이 주는 장점은 데이터 보호를 위해 디스크 전체를 스캔하는 시간과 자원 사용을 줄여 준다는 점이다. 이는 곧 시간과 자원에 대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

   
▲ 변경블록 추적 및 영구증분으로 자원 효율화


글로벌 중복제거

‘아크서브 UDP’는 영구 증분에 글로벌 중복제거가 더해져 데이터 보호에 필요한 스토리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주기적으로 풀 백업(Full Backup)을 받는 것이다. 이 경우 대용량의 중복 데이터가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영구 증분과 글로벌 중복제거는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의 중복 데이터를 제거해 스토리지 공간과 네트워크 사용량을 최대 99% 이상 줄여준다.

   
▲ 글로벌 중복제거로 스토리지 네트워크 비용 절감

‘아크서브 UDP’의 아키텍처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리모트 오피스, DR 센터, 클라우드와 같은 WAN 구간에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영구 증분과 글로벌 중복제거가 필요하다.

BMR(Bare Metal Recovery)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이 랜섬웨어에 감염되거나 물리적인 장애가 발생할 경우 OS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데이터를 복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업무 지연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각종 설정 파일과 파일 데이터, DB 데이터의 백업 시점이 다를 경우 복구 후에 수작업을 통한 무결성 보정 작업을 해야 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 베어메탈 리커버리

‘아크서브 UDP’는 그러나 OS,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의 순차적인 복구 과정 없이 전체 이미지를 단일 과정으로 복구 할 수 있다. ‘아크서브 UDP’의 데이터 보호 방식은 스냅샷 기반 이미지 백업이기 때문에 각종 설정파일에서 데이터까지 일관된 시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보호 방식으로 인해 복구 이후 무결성 보정 작업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장애가 발생한 서버와 동일한 하드웨어가 없을 때 이기종 하드웨어, 가상화 등으로 복구할 수 있어 장애 대응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이중화

‘아크서브 UDP’는 데이터 이중화와 서비스 이중화를 동시에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이중화는 스토리지 기반 복제를, 서비스 이중화는 서버와 공유 스토리지 기반 클러스터를 떠올리게 된다. 이러한 하드웨어 기반의 이중화를 구축하고 유지보수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여러 공급업체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조합이 필요하며 이런 이유로 운영과 관리에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 데이터 이중화와 서비스 이중화 동시 제공

‘아크서브 UDP’는 단일 솔루션으로 데이터와 서비스 이중화를 제공하며, 스탠바이로 1:1 물리 서버에서 가상화, 클라우드까지 확대할 수 있어 운영의 편리성은 물론 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하드웨어 스냅샷

스냅샷은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스냅샷은 수량, 데이터 변경율, 스냅샷 지속 시간에 비례해 추가적으로 CPU, 메모리, 디스크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

스냅샷은 물리 서버나 하이퍼바이저의 자원을 사용하여 만들 수도 있지만, 스토리지의 하드웨어적인 스냅샷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하드웨어 스냅샷을 프록시(Proxy) 서버를 통해 백업할 경우, 운영 서버의 자원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 고속으로 백업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비용과 복잡한 스크립트 작업으로 인해 하드웨어 스냅샷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 하드웨어 스냅샷을 이용한 백업

‘아크서브 UDP’는 애플리케이션, 하이퍼바이저와 완벽하게 통합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어려운 스크립트 작업없이, 프록시 서버와 하드웨어 스냅샷을 이용한 백업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스냅샷을 연동해 백업할 경우 3배 이상 성능이 향상돼 스냅샷 유지 시간이 줄고 결과적으로는 스냅샷 유지에 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서버 및 하이퍼바이저의 수량이 많은 대용량 환경에서 높은 ROI를 제공한다.

P2V와 P2C(클라우드)

<그림> P2V 와 P2C(클라우드)

비즈니스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은 과거 100% 물리 환경이었으나 현재는 상당부분 가상화로 전이됐다. 또한 가상화와 클라우드는 운영환경 외에도 DR 환경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아크서브 UDP’를 통한 가상화 및 클라우드 DR을 고려한다면, 과거 DR 센터로 대표되는 물리-물리 환경의 DR에 비해 프로젝트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아크서브 UDP는 VM웨어, Hyper-V와 같은 가상화 그리고 아마존, 애저와 같은 클라우드와 연동돼, 2차 작업 추가만으로 가상화와 클라우드에 운영서버 장애에 대비할 수 있는 DR 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가상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은 백업 이미지를 가상화 환경에서 복구 과정없이 부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복구 시간은 데이터의 양에 비례하는데, 가상화 서버를 통한 백업 이미지 부팅은 복구 시간을 수분으로 단축 시켜준다. 이러한 기능을 응급 복구외에 과거 데이터 조회, 패치 테스트, 백업 데이터 검증에 활용할 수 있다.


적은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데이터를 보호하고자 할 때 고려할 사항은 목표 복구 지점, 목표 복구 시간, 목표 복구 장소이다. 원하는 시간의 데이터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 복구해야한다. 이 3가지 중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수작업으로 후속작업을 병행해야 하는데 후속작업에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아크서브 UDP’는 단일 제품으로 목표 복구 지점, 목표 복구 시간 및 장소를 만족하는 데이터 보호 방침을 세울 수 있다. 단일 제품으로 구현 가능하기 때문에 구축 비용 및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아크서브 UDP는 적은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데이터 보호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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