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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현장] 인스웨이브시스템즈, 2018 솔루션스데이 개최최신 기술 트렌드와 웹 표준 전문 기술을 결합한 제품 선봬

[컴퓨터월드]

   
▲ 솔루션스데이 전경

HTML5 웹 표준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가 ‘2018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솔루션스데이’를 개최했다.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웹 표준 전문 소프트웨어에 딥러닝, O2O, 옴니 채널, 디지털 마케팅, 클라우드 등 최신 트렌드를 융합한 신제품과 실질적인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7개의 세션 발표에서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주력 제품인 HTML5 웹 표준 UI/UX 플랫폼 ‘웹스퀘어5’의 서비스팩3(Service Pack3), 딥러닝 기반의 ROBO IDE, 딥스퀘어(DeepSquare), HTML5 웹 표준 기반 웹 단말 시스템 ‘웹탑2.0(W-ebTop2.0)’,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플랫폼, 더블유 하이브리드(W-Hybrid), 옴니 채널 기반의 디지털 고객 경험 플랫폼(Customer eXperience Platform), 더블유 엑스터치(W-XTouch)와 최신 구축 사례 등을 소개했다.


   
▲ 인사말 하는 어세룡 인스웨이브시스템 대표

어세룡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는 인사말에서 “최근 몇 년간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웹 표준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UI/UX 시장을 선도함에 따라 관련 시장을 확대하고 우리 고객에게 보다 나은 비즈니스 가치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보다 성숙하고 완성도 높은 웹 표준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이며, 딥러닝, AI, 클라우드, IoT 등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최신 기술 트렌드들을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전문 분야인 웹 기술과 제품에 융합해, 고객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경험과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관련 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웹스퀘어5는 차기 버전에서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활용해 미래 지향적인 제품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번 솔루션스데이에서 소개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제품과 비전들이 고객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 구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 웹스퀘어5 서비스팩3를 소개하는 전략영업본부 김낙천 부장


성능에 혁신을 더한 웹스퀘어5 서비스팩3

첫번째 세션은 김낙천 전략영업본부장이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주력 제품인 웹스퀘어5의 서비스팩3(WebSqaure5 Service Pack3)를 소개했다. 김낙천 부장은 ‘성능에 혁신을 더하다. 효율적인 엔터프라이즈 웹 표준 UI/UX구축, 웹스퀘어5 Service Pack3’라는 주제로 더욱 강력해진 웹스퀘어5를 소개했다. 김 부장은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지난 10여년간 웹 표준 UI/UX를 구축해 오면서 쌓아 온 경험과 프로젝트 개발 현장의 목소리, 그리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면밀하게 고려해 이를 반영하고 웹스퀘어의 기능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면서 현재의 서비스팩3를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팩3에서는 성능과 편의성, 안정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했고 개발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손쉬운 공통 모듈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템플릿, SPA(Single Page Application)구조의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쉽게 개발하고 클라이언트 자원사용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성능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페이지 기능, 클라우드 시장을 겨냥하여 웹에서 직접 개발이 가능한 클라우드 IDE, 클라우드 디자인 에디터(CDE, Cloud Design Editor)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융합한 기능을 탑재했으며, 개발 생산성을 위한 새로운 편의 기능 또한 갖추었다고 말했다.

   
▲ 딥스퀘어를 소개하는 김욱래 연구개발본부 본부장


딥러닝 기반의 IDE로 혁신적 UI/UX 구축 방안 소개

두번째 세션에서는 김욱래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연구개발본부장이 ‘딥러닝 기반의 ROBO IDE, DeepSquare’를 소개했다. 웹 표준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인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어떠한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것인지에 대하여 설명했다. 특히, 딥스퀘어와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웹 표준 자동 전환 툴 ‘W-Craft’를 결합하면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UI를 딥러닝으로 학습시켜 자동 전환율을 더욱 높이고 품질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욱래 본부장은 딥스퀘어를 활용하여 X-Internet기반의 소스를 HTML5 소스로 자동 전환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앞으로 딥스퀘어는 딥러닝 기반의 IDE로써 설계 문서의 소스 변환, 스튜디오의 그리기 개선, 인공지능기반의 소스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출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웹탑을 소개하는 이상희 신사업본부 이사


금융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웹 단말 시스템 웹탑2.0(W-ebTop2.0)

이상희 신사업본부 웹탑팀 이사는 작년에 출시돼 금융권 단말 시스템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웹탑의 버전2.0을 소개했다. 이상희 이사는 특정 브라우저와 비표준 기술로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갖고 있고, 새로운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이 미비하며, OS, 브라우저의 단종 등에 대한 대응이 미비한 기존 단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유일한 대안은 웹탑이라며, 그 동안 웹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단말 시스템의 기능을 웹에서 시연했다.

이상희 이사는 웹탑2.0은 계정, 정보, 업무의 모든 UI를 통합하는 ONE 단말 기능을 제공하고, 다양한 화면에 최적화 된 UI/UX와 개인화 기능, HTML5기반의 웹 표준 실행 환경으로 원소스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7년 출시한 웹탑은 이미 신한은행 정보계 통합 프레임워크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최근 주요 금융기관의 차세대 단말 구축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 국내 금융권의 웹 표준 기반의 단말 시스템 구축에 웹탑의 채택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새로운 제안,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플랫폼, W-Hybrid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다양한 모바일에 대응해야 하는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플랫폼 ‘W-Hybrid’를 제안했다. W-Hybrid는 웹스퀘어5뿐만 아니라 웹 표준을 준수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최용수 연구개발본부 팀장은 모바일 Only 경향이 더욱 증가함으로 기업은 효율적인 개발과 유지보수가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기업용 모바일 앱 구축을 위하여 웹과 네이티브의 장점을 취한 하이브리드 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최 팀장은 W-Hybrid는 하이브리드 개발 방식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극복했으며 뛰어난 개발 생산성과 강력한 성능으로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다양한 요건을 충족시킨다고 설명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손쉬운 패키징과 간편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성이 가능함으로 손쉽게 빌드할 수 있고, QR코드를 활용한 간편한 설치, 손쉬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로 뛰어난 개발 생산성과 유지보수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외에 열악한 환경에서도 업무 수행이 가능한 오프라인 기능으로 업무 지속성을 보장하고,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UX제공, 강력한 성능, 암복호화 기능으로 강화된 보안 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W-XTouch를 소개하는 김엄상 투이컨설팅 상무


옴니 채널 기반의 디지털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플랫폼, W-XTouch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최근 비즈니스 서비스 다각화와 개인화 타깃팅을 위하여 활용되고 있는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 W-XTouch를 소개했다. 김엄상 투이컨설팅 상무가 고객 경험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 프로세스를 컨설팅 측면에서 소개하고 이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옴니 채널 기반의 디지털 고객 경험 플랫폼, W-XTouch에 대해 설명했다.

W-XTouch는 고객경험, 디바이스 지원, 서비스, 컨텐츠 관리, 엔진 기반 서비스 5가지 측면에서 7개의 핵심 기능을 활용하여 고객 여정을 관리하는 옴니 채널 기반의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Customer eXperience Platform(CXP)이다.

고객 행동을 분석해 적절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디바이스에서 사용자 중심의 컨텐츠 제공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W-XTouch는 고객 경험을 활용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금융권은 물론 기업의 시스템 구축에 활용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미래지향적 로드맵 제시

마지막 세션에서 연구개발본부의 김욱래 본부장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IoT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웹 표준 전문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구축 경험에 결합하여 2020년까지 선보일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기술 로드맵을 소개했다.

김욱래 본부장은 AI를 활용한 딥스퀘어는 2018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U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제품은 2019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19년에 선보일 웹스퀘어5의 차기 버전에서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활용해 보다 직관적인 개발도구를 제공함으로써, 비동기 프로그래밍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이번 2018 솔루션스데이에서 기술 트렌드와 고객 요구 사항을 반영한 주요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임은 물론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인스에이브시스템즈만의 전문 기술과 결합한 미래지향적인 제품도 선보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인스웨이브시스템은 웹 표준 시장은 물론 전문 기술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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