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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리뷰]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OpsNow)’클라우드 최적화를 위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컴퓨터월드] 최근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IDG에 따르면, 기업의 70%가 하나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서 실행 중이라고 한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정책적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이 오늘날 인터넷 없이 운영되는 기업만큼 드물어질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많은 기업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IT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함이다. 클라우드 상에서는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의 자원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쓴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따라서 클라우드 도입으로 IT 자원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IT 자원을 고정비용(capital expense)이 아닌 가변비용(variable expense)로 바꿀 수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도입한 모든 기업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거나 비용을 절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한 IT매체는 클라우드가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로 ‘제대로 되지 않은 비용 최적화’를 꼽으면서 “클라우드 투자의 35%가 낭비되는 비용이라고 추정되며, 기업에서 가상 머신(VM)의 사용률이 떨어지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인스턴스에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는 흔한 일”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 중 35%가 비용 관리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후에도 보유 중인 클라우드 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자원으로 인해 오히려 클라우드 비용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도입의 목적에 맞게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베스핀글로벌의 ‘옵스나우(OpsNow)’는 자동화된 자원 최적화(Resource Optimization)와 비용 최적화(Cost Optimization) 기능을 통해 기업의 클라우드 자원 효율화 및 비용 절감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집자 주>

   
 
‘옵스나우(OpsNow)’는 베스핀글로벌이 수년간 많은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면서 얻은 경험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개발된 SasS(서비스형 소프트웨어)형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기업들은 ‘옵스나우’를 통해 2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를 혼합해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분산된 자원을 쉽고 빠르게 연결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비용을 간편하게 확인 및 분석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상에서 서비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장애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IT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현재 ‘옵스나우’ 솔루션은 한국과 중국을 포함해 500여개의 기업에서 클라우드 자산과 비용을 관리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다.


불필요하게 사용 중인 자원을 찾아주는 ‘옵스나우’ - 자원 최적화 서비스

‘옵스나우’의 자원 최적화(Resource Optimization)는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자원을 분석해 사용하지 않는 자원(Unused Resource)을 찾아주는 자동화 서비스다. 분석 대상 자원이 어느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자원인지, 어느 계정에 속한 자원인지는 상관없다. 클라우드 공급업체나 클라우드 계정에 상관없이 ‘옵스나우’에 등록된 모든 계정에 속한 자원을 대상으로 분석하기 때문이다.

   
▲ 자원 최적화 기능을 통한 클라우드 자원 환경 최적화 방안 추천

실행은 되고 있지만 연결된 서버가 없거나, 연결된 서버가 중지 상태인 경우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자원이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키게 된다. ‘옵스나우’는 자원의 운영 상태, 자원 간의 연결 상태 등을 분석해 사용되지 않는 자원을 찾아주며, 해당 자원을 삭제함으로써 절감할 수 있는 예상 금액을 계정별, 지역(Region)별, 자원 유형별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기업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 요건보다 과도한 스펙을 갖는 인스턴스를 운영하는 것도 자원의 효율성을 낮추고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키는 원인이다. ‘옵스나우’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EC2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의 버추얼 머신(Virtual Machine)과 같은 인스턴스를 기업의 서비스 상황에 맞게 유형과 크기를 조정(Right-sizing)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권고 유형은 다음과 같이 4가지로 구분된다.

   
 

라이트 사이징(Right-sizing)을 통해 절감 또는 증가(Upsize의 경우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하는 비용을 추천 유형별, 자원별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옵스나우’에서 자원 최적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자원은 AWS의 EBS, EIP, ELB, RDS, 애저의 디스크(Disk), 공용 IP 주소(Public IP Address), 로드 밸런서(Load Balancer)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자원을 추가하고 있다.

‘옵스나우’는 자원 최적화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삭제하거나 인스턴스의 유형, 크기를 조정할 때, 영향이 미치는 연관 자원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릴레이션 맵(Relation Map)’ 기능도 제공한다.

   
▲ 클라우드 자원 간의 아키텍처 분석을 위한 릴레이션 맵

릴레이션 맵은 인스턴스와 연결된 스토리지, 네트워크 자원들을 시각화해 표시할 뿐만 아니라, 각 자원들의 운영 상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가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자원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자원들 간의 관계가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도 시각화해 제공한다.


비용 절감 방안을 추천하는 ‘옵스나우’ - 비용 최적화 서비스

클라우드 공급업체에서는 다양한 요금제를 지원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On-Demand)을 지원하며, 인스턴스를 예약할 경우 할인을 해주는 정책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만약 일정 수량의 인스턴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이러한 예약 인스턴스(Reserved Instance, RI) 할인 정책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옵스나우’는 RI 구매를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천하는 ‘비용 최적화(Cost Optimizatio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인스턴스의 유형별로 사용 패턴을 분석해 RI 구매가 필요한 인스턴스를 추천한다. 또한 RI를 구매할 경우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전에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RI 시뮬레이션(RI Simulation)’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에서 RI 구매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분석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예약 인스턴스(RI) 시뮬레이션 분석 화면

‘옵스나우’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히 RI 구매가 필요한 인스턴스를 표시하는 기능을 넘어, 인스턴스 유형별로 RI 구매가 필요한 수량과 RI 구매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비용까지 함께 제공하는 ‘RI 추천(RI Recommendations)’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기업에서는 RI를 구매해야하는 인스턴스의 유형과 수량을 따로 분석하지 않고도 ‘옵스나우’에서 추천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빠르고 쉽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됐다.

   
▲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를 통한 RI 추천 및 예상 절감 금액 표시

또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예약 인스턴스의 수량, 정규화 인자(Normalization Factor), 사용률(RI Coverage)을 분석한 정보를 제공해 기업에서 예약 인스턴스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옵스나우’

베스핀글로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 중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했거나 도입하고자 하는 비중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멀티 클라우드 트렌드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기업에서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이유는 자사의 서비스 기술과 특성에 가장 잘 맞는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그리고 특정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종속되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클라우드 운영 및 관리의 복잡도가 증가한다는 단점도 있다. 즉, 각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별로 따로 제공하는 관리 도구에 접속해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클라우드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관리 비용의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

‘옵스나우’는 서비스를 시작한 2016년부터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표방하며 AWS와 애저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발맞춰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 멀티 클라우드 통합 대시보드

이제 ‘옵스나우’에서 제공하는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하나의 화면에서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모든 자원을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각 클라우드에서 발생한 비용 정보 또한 ‘비용 분석기(Billing Analytics)’와 ‘일별 비용 트렌드 차트’ 등을 통해 상세히 파악할 수 있다. 기업은 ‘옵스나우’를 사용함으로써 멀티 클라우드 도입의 단점인 운영 및 관리 복잡성까지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

‘옵스나우’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자원들을 기업의 필요에 따라 부서, 서비스, 워크로드별로 그룹화할 수 있는 ‘서비스 그룹(Service Group)’ 기능도 제공한다. 기업에서는 이 기능을 통해 어느 부서에서, 어느 서비스에서, 어느 워크로드에서 어떤 자원들을 사용하고 있고,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는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서비스 그룹별 리소스 & 비용 현황

서비스 그룹은 클라우드 계정이나 태그(Tag)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생성하거나, 사용자 정의 방식으로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그룹에 태그, 계정, 자원 유형, 지역(Region) 등에 대한 규칙을 지정해 놓으면, 추후 새로 추가되는 자원은 해당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서비스 그룹에 추가된다.


ISMS 인증을 획득한 ‘옵스나우’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9월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ISMS) 인증을 획득했다.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와 함께 ‘옵스나우’가 함께 인증됐다. ISMS는 기업 정보자산 보호를 위해 수립, 관리, 운영하는 관리체계를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옵스나우’는 ISMS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정보보호 위험관리를 통한 비즈니스 안정성을 높이고 정보보호에 관한 법적 준수를 확보해 대외 이미지 및 신뢰도 향상 효과를 얻게 됐다.

   
 
고객 사례 ①

브레인콜라, ‘옵스나우’로 비용 관리 최적화 실현

브레인콜라는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책/웹소설 등, 텍스트 콘텐츠 분야에서 개인화 추천과 베스트셀러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콘텐츠 사업자를 위한 셀프 BI SaaS 솔루션을 개발하며, 데이터 유통을 통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꿈꾸고 있다.

도전
브레인콜라는 2018년 1월 18일 AWS 클라우드에서 베스핀글로벌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됐고, ‘옵스나우’를 통해 AWS를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로 선정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신규 투자 사업 및 해외 사업으로 인해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가시성 및 비용 최적화에 불편을 겪게 됐다. 따라서 브레인콜라는 모든 지출 및 사용 현황을 관리 가능하며 비용 최적화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됐다.

솔루션
박명신 프로젝트 매니저는 브레인콜라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및 자원 관리를 맡고 있다. 박 매니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클라우드 관리를 하던 중, ‘옵스나우 코스트 매니지먼트(Cost Management)’ 서비스를 통해 평상시보다 높은 비용이 발생한 것을 감지했다.

이후 ‘옵스나우 에셋(Asset)’ 서비스에서 당사 자원 아키텍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릴레이션 맵을 통해 어디에서 비용의 변화가 생겼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그 결과, AWS에서 최근 변경한 EBS 타입에서 문제가 생겼음을 발견했고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

결과
최근 변경한 자원은 브레인콜라가 AWS 아키텍트 최적화 설정 중 미처 바꾸지 못한 제품이었다. 해당 리소스는 한 종류에 지나지 않았지만, 만약 해당 부분을 감지하지 못했을 경우 월간 8백만 원, 연간 약 1억 원의 추가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이는 브레인콜라의 매년 AWS 클라우드 지출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러나 클라우드 비용 내역에 가시성을 더해주는 ‘옵스나우 코스트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비용 및 자원 최적화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옵스나우 에셋’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했다.

김강산 브레인콜라 CEO는 “‘옵스나우’를 통해 자원과 비용을 최적화해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의 효율성이 증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만족을 표시했다.

교훈
AWS에서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비용에 대한 관리 도구를 제공하고 있지만, AWS 클라우드 사용 시 제공되는 AWS 콘솔과 ‘옵스나우’는 차이점이 있다. 박명신 브레인콜라 매니저는 “AWS 콘솔의 UI/UX는 저희같이 클라우드를 접한 지 별로 안된 사용자나 비전문가에게는 사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하지만 ‘옵스나우’는 복잡한 AWS 클라우드 비용 체계를 가시화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요소를 관리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김강산 CEO에게 ‘옵스나우’ 기술지원 팀과 영업담당자가 제공한 지원은 브레인콜라의 비즈니스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김 CEO는 “AWS가 제공하는 여러 혜택들은 우리 같은 스타트업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영업담당자가 이러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알려줘서 고객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브레인콜라는 AWS의 중요 기능인 RI를 수 일 내에 도입할 예정이며, ‘옵스나우’가 제공하는 RI 최적화 기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고객 사례 ②

켐에쎈, ‘옵스나우’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효율성 향상

켐에쎈은 화학 기술과 ICT기술의 융합이 핵심인 벤처 회사다. 체계적 양자역학 분석을 통해 물질의 정보를 확보하고, 이 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융합된 차세대 화학물질 분석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전
켐에쎈은 2018년 4월경에 AWS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 자원을 실시간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AWS 인프라 운영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켐에쎈의 IT 개발부서를 맡고 있는 송춘자 부장은 클라우드 고유 특성으로 물리적 서버를 보지 못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인프라 관리를 위해 AWS 콘솔에 들어가고, 동시에 회사 내부 모니터링 툴에도 따로 접속해 관리를 해야 하는 점이 불편했다. 거버넌스 및 전반적인 IT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입장에서 회사의 모든 활동을 중앙 집중화해 볼 수 있는 제품이 필요했다.

솔루션
‘옵스나우 코스트 매니지먼트’ 대시보드의 통합 관리 기능을 통해, 켐에쎈은 여러 군데에 로그인할 필요 없이 회사 자원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옵스나우’의 서비스 그룹 기능을 통해 켐에쎈의 각 제품 및 서비스별 인프라 비용 현황 또한 추적할 수 있게 됐다. 송춘자 켐에센 부장은 “처음 클라우드 도입 후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IT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가시성을 ‘옵스나우’가 제공해 업무 처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결과
‘옵스나우’를 도입한 후 켐에쎈의 AWS 인프라 관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 통합 서비스 관리 화면을 통한 멀티 계정 관리
- 각 사업 영역별 및 전체 인프라 통합 비용을 보여주는 비용 내역 보고서
- 수일 내 모니터링 툴 와탭(WhaTap)과의 통합

송춘자 부장은 ‘옵스나우’를 통해 월간 진행 상황 및 이상 현상을 추적, 전사적 책임 체계를 확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포괄적으로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OpsNow 웹사이트 (☞바로가기)
OpsNow 14일 무료체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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