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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HCN, GMAS, CDI 등 환자중심의 솔루션 대거 지원e 헬스케어 이니셔티브 선정, 16개 솔루션으로 전략적 대응
IBM은 현재 한국 의료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u-Healthcare 이니셔티브를 선정하고 16가지의 솔루션을 앞세워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핵심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솔루션을 소개한다.

* CDI(Clinic Decision Intelligence) : 지식기반의료서비스(Information base Medicine) 구현을 위해 진료와 관련된 EDI, EMR, MIS 전반 데이터로 데이터마트를 구축하고, 마이닝과 KM(Knowledge Management) 작업을 거쳐 프로세스 룰 기반으로 바꿔 클리닉 의사결정지원이 가능케 하는 솔루션이다.
* GMAS(Grid Medical Archiving System) : GMAS는 지역적으로 떨어져 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병원들 간에 용량이 큰 의료영상 데이터(PACS Data)를 공유하기 위한 그리드 솔루션이다. GMAS 시스템은 온-디멘드 환경 구현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기존의 PACS 시스템과 연관 관계없이 PACS 데이터 영역이 증대, 변경 가능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GMAS는 메디컬 이미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환자의 진료시기에 따라 메이컬 이미지의 저장장치가 달라져야 하는 ILM(Information Lifecycle Management)기능이 제공되며, ILM 기능을 통하여 스토리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병원들간 PACS 데이터가 공유되면, 전체 PACS 데이터에 대한 단일 포인트 관리기능이 제공되어, 각각의 PACS 시스템에서 관리되던 스토리지 시스템을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관리, 제어되는 기능을 제공한다.

* PCC(Personal Care Connector) : 원격검진 솔루션, 혹은 모바일 헬스라고 명칭하는 'Remote Health Monitoring'을 위한 플랫폼 솔루션이다. 다양한 생체신호 인식 디바이스로부터 발생하는 생체 데이터를 무선, CDMA, 혹은 와이브로망으로 수신하여 데이터 허브를 통해 들어온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분석하여 분석 값을 통한 컨텐츠를 작성하고, 의료기관에 연계하는 솔루션이다. 의료에 특화되어 있는 장점과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연동이 장점이며 국내 시범사업 연계를 추진 중에 있다.

* Saft & Lean(BPM Solution) : 병원내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EMR 자체에도 워크플로우 기능이 들어 있다, 안정성을 높이고, 에러 비율을 낮추며, 병원내 효율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가는데 필요한 사람중심의 BPM 솔루션이다. 기존 병원이 가지고 있는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모델링하여 QI팀 자체적으로 프로세스 개선실행 이전에 필요한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간단한 메뉴로 진행할 수 있으며, 실제 업무 적용도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이다. 또한 단위 업무 프로세스별 룰 기반의 엔진을 설계하여 업무의 신속한 협업체계가 구축 될 수 있다.

한국IBM은 시장에 접근 가능한 솔루션을 솔루션 및 SI업체의 기간계 솔루션과 연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대단위 SI사업 솔루션 및 특성화 사업영역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HCN(Healthcare Collaborative Network), RHIO(Region Healthcare Interoperability Org.), NHIN(National Healthcare Information Network) 등은 국가 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HCN, RHIO는 국가사업과 별개로 지역거점병원 협력 네트웍의 인프라 기반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Celadon(고려청자) : IBM 유비쿼터스 랩에서 연구개발한 'Celadon'은 고려청자라는 고유명칭 솔루션으로, 특정 지역내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모바일기기의 협업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병실의 TV나 PDA를 이용해 환자의 의료영상데이터를 볼 수 있는 협업 모델을 구현할 수 있다.

특화된 SOA 솔루션 강점

새로운 비즈니스 요구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려면 신기술 지원이 필요하며 서비스 지향기술(SOA)은 비즈니스 유연성과 대응성을 위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서비스 지향적인 접근 방식은 담당 조직 별로 수직적으로 쪼개어져서 관리되던 기존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야 하는 업무기능 또는 프로세스 관점으로 수평적으로 펼쳐놓고 독립된 서비스 컴포넌트들을 도출하여 각 서비스 컴포넌트의 조립만으로 업무 수행을 위한 IT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웹 서비스라고 하는 공개 표준기술을 채택할 경우 다른 기관과의 연계 및 통합에서 보다 뛰어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 벨 메모리얼 병원, HCSC 등의 선진사례를 통해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의 우수성은 검증된 바 있다.
IBM은 서비스 지향기술에 대한 이해 및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SOA 영역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SOA 솔루션만 해도 헬스케어 기업 포탈, 환자 중심의 네트워킹을 위한 프레임워크(HCN1), 정보 중심의 의료결정지원시스템(CDI2), RFID를 기반으로 한 u-헬스케어 솔루션(PCCM3) 등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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