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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쇼날사업부 : 생산성 및 품질향상 방안 제시[기업연구]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
일반적으로 개발툴하면 IBM WSAD, VC++, VB, JBuilder, 델파이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중심으로 한 '개발자' 지원도구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개발툴은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 중심의 도구가 아니라 고객의 비즈니스 요건을 시스템으로 구현하기 위한 자동화에 기반을 둔 소프트웨어 공학의 모든 활동을 지원하는 도구여야 한다. 요구사항 관리도구, 모델링도구, 형상관리도구, 변경사항관리도구, 테스팅도구 등이 이에 해당하고 프로세스 관리나 프로젝트 관리까지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배포 도구나 모니터링 도구까지도 포함할 수 있을 것이다.

"래쇼날은 개발자 요구사항을 가장 잘 아는 툴"

래쇼날은 지난해 기대했던 만큼의 성장을 이루었다. 최근 1~2년동안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한 솔루션을 인수했고, 특히 워치파이어(Watchfire)라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보안문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희망적이다.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는 Windows, UNIX, Linux 및 메인프레임 플랫폼까지 광범위하며,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통합 개발 환경(IDE)과 실시간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위한 100여 종의 개발 환경을 지원한다. 18가지 핵심 제품과 수십 종류의 보완 및 특정 기술에 적합한 확장 제품군에서 자신의 팀, 역할 및 기술 환경에 최적인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박준웅 래쇼날 사업부 본부장



래쇼날의 강점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고 있다는 점이다. 개발자 요구사항을 가장 많이 알고 이해하는 제품인 것이다. 래쇼날은 개발 방법론의 근간이 되는 RUP(Rational Unified Process)를 보유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 주기를 지원하는 개발도구이다. 초기 계획수립부터 모델링, 개발, 테스트, 배포 평가에 이르는 과정과 함께 RUP 방법론과 프로젝트 관리, 형상/변경관리 등 소프트웨어 관리체계까지 지원하는 통합 개발 툴이다.

IBM 래쇼날 브랜드 전략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가장 완전하고 개방적이며, 모듈형의 검증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단순화 간소화하는 것이다. 둘째는 비즈니스 주도의 개발환경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것이고 셋째는 산업별로 다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개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특히 래쇼날은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요구에 즉각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공학의 모든 활동을 지원하는 일련의 제품, 프로세스, 서비스의 통합된 솔루션으로 래쇼날 소프트웨어 개발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라이프 사이클 매니지먼트(ALM), SOA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새해 래쇼날사업부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생산성 향상이 필요한 SI회사와 대규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공공기관 및 금융, 통신회사 등을 공략하는 것이다. SW를 개발하는 회사는 생산성 향상이 관건이다. 래쇼날은 전기 전자 분야의 대형 연구소에서는 강점을 보여왔다. 지난해 금융권에서도 성과가 좋았다. 하지만 아직은 태동기이다. 새해에는 공공, 통신, 금융 등에서의 보란 듯 성과를 내 보일 계획이다.

특히 SI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대형고객 공략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고 그도안 인수한 제품에 대한 기술인프라 제공을 위한 전문 협력업체들도 보다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SOA 도입을 검토하는 고객사의 CIO나 CTO는 래쇼날 제품을 인정하는 것을 고려,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단계별 체계적 접근하는 것도 전략의 하나다. 새해 또 다른 바람이 있다면 정부공공 프로젝트에 상용 개발 툴이 들어가는 것과 함께 소프트웨어 업체의 희망사항인 분리발주를 기대해 본다.







IBM 래쇼날의 브랜드 전략은 이들 관심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가장 완전하고 개발적이며, 모듈형의 검증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단순화, 간소화해 준다. 또 비즈니스 주도의 개발환경을 위한 기반을 만들고 산업별로 다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개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IBM 소프트사업부의 5개 브랜드 래쇼날, 티볼리, 웹스피어, IM, 로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IT의 기반기술 및 미들웨어를 포함하는 모든 부문을 지원하는 것이다.

래쇼날 사업부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요구에 즉각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공학의 모든 활동을 지원하는 일련의 제품, 프로세스, 서비스의 통합된 솔루션으로 래쇼날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과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SOA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한다.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는 Windows, UNIX, Linux 및 메인프레임 플랫폼까지 광범위하며,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통합개발 환경(IDE)과 실시간 및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를 위한100여 종의 개발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18가지 핵심 제품과 수 십 종류의 보완 및 특정 기술에 적합한 확장 제품군에서 자신의 팀, 역할 및 기술 환경에 최적인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래쇼날 소프트웨어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IBM Rational Software Delivery Platform V7.0을 발표하고 시장공략의 강도를 높였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모델 상에서 재사용 가능한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모델링을 통한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SOA 거버넌스에 필수적인 추적성과 가시성을 제공하여 모든 개발주기 동안의 아키텍처 변경을 관리해 준다. 또한 고객의 최상의 ROI를 위하여 수십 개의 하위 프로젝트와 수천 개의 플러그인을 거느린 이클립스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지원을 통해 오픈 테크놀로지의 경쟁력을 제공해 준다.

박준웅 본부장은 "국내 기업들의 변경관리, 빌드자동화, 품질관리, 프로세스 및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도입현황을 분석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새로운 래쇼날 솔루션으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방안을 제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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